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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사례

작은 식당이 온담으로 홈페이지 만드는 법

온담 편집팀·읽는 데 6분
식당 다이닝

골목 안에서 작은 파스타 가게를 하는 사장님을 예로 들어볼게요. 맛은 자신 있는데, 온라인에는 인스타그램 계정 하나뿐입니다. 손님이 상호를 검색해도 잘 안 나오고, "몇 시까지 해요?" "예약 되나요?" 전화가 영업 중에 끊이질 않습니다. 이 가게가 온담으로 홈페이지를 갖기까지, 실제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 보겠습니다.

1신청은 5분이면 끝납니다

먼저 신청 페이지에서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이 계정이 나중에 홈페이지 관리자 계정이 되니, 평소 쓰는 걸로 하면 됩니다.

그다음 업종에서 식당·카페를 고르고, 가게 이름과 간단한 소개를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네다섯 장을 올립니다. 대표 메뉴 사진, 가게 외관, 내부 분위기 정도면 충분합니다. 어렵게 준비할 것 없이, 휴대폰에 있는 사진으로 됩니다.

2승인되면 내 홈페이지가 생깁니다

신청이 접수되면 온담이 확인하고 홈페이지를 대신 만들어 드립니다. 완성되면 home.ondamworks.com/내가게 같은 내 주소가 생기고, 로그인했던 구글 계정으로 관리자 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제작비도, 매달 내는 이용료도 없습니다.

3메뉴와 정보를 채웁니다

관리자 페이지는 어렵지 않습니다. 식당 사장님이 직접 쓴다고 생각하고 만들었어요.

메뉴를 이름, 가격, 사진과 함께 등록하고, 영업시간오시는 길을 적습니다. 문의 게시판을 켜두면 손님이 남긴 질문을 한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을 바꾸거나 메뉴 가격을 고치는 것도 휴대폰에서 몇 초면 됩니다.

4이제 손님은 이렇게 씁니다

손님이 가게 이름을 검색하면 내 홈페이지가 나옵니다. 메뉴와 가격, 영업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궁금한 건 문의 게시판에 남깁니다. 전화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여기에 프로 요금제를 쓰면 한 걸음 더 나갈 수 있습니다. 테이블마다 QR을 붙여 손님이 휴대폰으로 주문하고,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로 자리에서 결제까지 하도록 연결할 수 있어요. 태블릿 오더기 없이 홈페이지에 딸려옵니다.

비용은 이렇게 나뉩니다. 홈페이지 제작과 유지는 평생 무료입니다. 나만의 도메인 연결이나 결제 연동처럼 손님에게 직접 돈을 받는 기능만 구독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부담 없이 무료로 시작하고, 장사가 커지면 그때 붙이면 됩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바뀐 건 단순합니다. 검색하면 가게가 나오고, 손님이 정보를 스스로 확인하고, 예약과 문의가 한곳에 정리됩니다. 사장님은 전화기를 덜 붙잡고 요리에 더 집중합니다. 홈페이지 하나가 하는 일치고는 꽤 큽니다.

내 식당도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사진 몇 장과 가게 이름만 주시면 나머지는 온담이 다 만듭니다. 제작비 0원, 카드 등록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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